(주)KOEUN(회장 최호열) 임직원 20여 명은 지난 7월 5일 포천시 가산면 소재 포도 농가 2곳을 찾아 포도송이 봉지씌우기 봉사활동을 가졌다.
(주)고은종합전기, (주)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 (주)포천신문사 등 3개 법인 회사 임직원들은 이날 포도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박서영 단장(원일농원)과 원회순 가산지부장(송골농원)의 포도 농가를 찾아 포도밭에서 포도송이 봉지씌우기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최호열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이날 박서영 단장의 남편인 원철재 우금2리 이장이 운영하는 원일농원(1,800평)과 원회순 지부장이 운영하는 송골농원(400평)에서 8천여 개의 포도송이 봉지씌우는 작업을 도왔다.
최호열 (주)KOEUN 회장은 “포천의 특산물인 포도 생산 농가들이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임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서게 됐다”면서 “농번기에는 기업, 단체, 학교, 군부대 등에서 부족한 농촌의 일손을 돕는 지원 활동이 활성화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원철재 우금2리 이장은 “업무가 바쁜 월요일인데도 임직원들이 직접 팔을 걷고 포도봉지 씌우기 작업을 도와 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말했고, 원회순 지부장은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KOEUN 임직원들의 도움으로 일을 끝마치게 되어 기쁘고 마음이 홀가분하다”며 감사를 뜻을 전했다.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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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EUN 임직원 포도 봉지씌우기 봉사활동 이모저모는 본 사이트 우측 [정보 커뮤니티] 內의 [포토앨범]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