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시민기자단(단장 김창호)은 지난 7월 2일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임원 제8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번 정기회의에서 정관을 개정하고 활동력이 왕성한 임원들을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했다”면서 “오늘 임원 여러분에게 위촉패를 전달하는 것은 포천신문 시민기자 1천명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해 달라는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활발한 시민기자단 활동을 당부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2010년이 시작된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반년이 지나갔고, 시민기자단도 어느덧 8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기에 이르렀다”면서 “오늘 장맛비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 만큼 활발한 토론과 정보교환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창호 시민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디지털 포천신문이 방문객은 많이 늘었지만 시민기자단의 사이트 방문은 다소 줄어든 것 같다”면서 “시민기자단 임원 중에는 식견 있는 전문가들도 많고 사회활동이 풍부한 명망가들이 많다. 다른 포천신문 단체 필자들 못지않게 적극적으로 제보하고 기고활동을 해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 최호열 대표이사는 시민기자단 임원 전원에게 위촉패를 전달했으며, 시민기자단 카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시민기자단은 또 주변의 지인들을 시민기자로 적극 추천하기로 했으며, 오는 9월 정기회의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포천신문 구독자 확보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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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호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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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최호열 대표이사, 홍인봉 시민기자단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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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최호열 대표이사, 손영배 시민기자단 부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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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최호열 대표이사, 김찬미 시민기자단 부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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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최호열 대표이사, 김창호 시민기자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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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임원 제8차 정기회의 장면과 임원별 위촉패 전달식 모습의 더 많은 사진들은 본 사이트 우측 [정보 커뮤니티] 內의 [포토앨범]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