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신북면(면장 이문근)은 지난 7월 1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신북면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지난 7월 1일 포천시 인사발령에 따라 기획공보감사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 제24대 최익규 면장과 세정과장에서 신북면으로 부임하게 된 제25대 이문근 면장의 이․취임식에는 유재빈 의원을 비롯해 신북면 각급 기관단체장과 이장, 새마을남녀지도자, 주민자치위원 등 지역주민 120여명이 참석했다.
제24대 최익규 면장(現, 기획공보감사담당관)은 이임사를 통해 “여러가지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재임기간 동안 함께 하며 많은 도움을 주신 기관단체장, 이장, 새마을남녀지도자 등 주민 여러분과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신북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제25대 이문근 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신북면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기쁨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신북면의 균형적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은 전임 면장에 대한 감사와 석별의 정을 나누고 또한 새로 부임하게 된 신임 면장에 대한 축하와 격려를 함께하는 자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