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심장학회(회장 이주석 경기도의원)는 지난 6월 29일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부용원(대표 이은한)에서 2010년 2/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이주석 회장을 비롯해 이기양(총무), 최호열(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이상갑(꽃샘종합식품 대표이사), 김종천(포천시의회 의원), 황봉석(건설업), 조숙구(신수원가든 대표), 강용주(경기석재 대표), 김상복(우덕프라자 대표), 이은한(부용원 대표), 강용범(그린자동차학원 대표), 이연자(디지털노래방 대표), 이희자(691 대표) 등 기존 회원과 이날 신규회원으로 가입한 박해균 한솔종합목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주석 회장은 “월드컵 열기로 가득찬 6월은 한국팀이 원정 첫 16강의 목표까지 달성해 기쁘고 행복했던 한 달이었다”고 인사를 건넨 뒤 “정심장학회의 뜻에 동참하려는 회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 깊이 감사 드린다”며 회원들의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정심장학회는 각계분야 인사 24명으로 구성된 관내 대표 장학단체로서 지난 14년 동안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과 불우이웃에게 1억3천만원의 장학금과 성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