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로타리클럽(회장 이영종)는 지난 6월 26일 여성회관 청성홀에서 ‘포천로타리클럽 제22대-제23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평산 이평묵 2009-2010 22대 회장이 이임하고, 춘원 이영종 2010-2011 12대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원 김창군 초대회장을 비롯한 역대 포천로타리클럽 회장과 국제로타리 3690지구 가당 문기곤 총재, 정종근 포천시의회 부의장, 이한칠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이병우 포천라이온스클럽 회장, 김은혁 포천청년회의소 소장, 임승오 포천미술협회장, 조대행 동남고등학교 교장, 포천어울림로타리클럽 재아 이정수 회장, 이두원 포천시읍면동체육연합회장, 조도행 포천시바르게살기협의회장 등 관내 내빈과 관계자까지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영종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평산 이평묵 회장님이 탁월하신 리더쉽으로 많은 발전을 거듭했고, 역대 회장님과 선배님들의 희생과 애정이 없었다면 지금의 포천로타리는 없었을 것”이라며 “지역사회 봉사의 정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회원 상호간의 화합으로 뭉쳐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평묵 22대 회장은 이임사에서 “이제 저는 회장의 직무를 춘원 이영종 회장에게 인계하고 평회원으로서 클럽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춘원 이영종 회장님은 여러분께서도 잘 알고 계시듯이 덕망이 깊고 여러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신 훌륭한 분으로 포천로타리클럽을 크게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