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라이온스클럽(회장 이병우)는 지난 6월 23일 경복대학 선덕체육관에서 ‘포천라이온스 클럽 창립 제11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신동문 11대 회장이 이임하고, 이병우 12대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를 대신해 참석한 최두열 전무이사, 정종근 포천시의회 부의장, 윤순옥.손지영.이형직 시의원 당선자 등 관내 내빈과 이병림 국제라이온스클럽 354-H지구 당선총재, 유영도 총재, 김점규 삼천모 모충 L.C 회장, 정영수 의정부 L.C회장 등 관계자까지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병우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당선총재님의 ‘함께하는 손길, 희망의 빛으로!’라는 주제 아래 클럽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회원간의 화합을 이끌어내겠다”며 “라이온 외에도 우리 주변에서 숨어 활동하는 여러 훌륭한 봉사인을 많은데, 이들을 이끌어내어 칭찬하고 격려해 라이온스에 동참시키는 의무도 막중하다”고 강조했다.
신동문 11대 회장은 이임사에서 “제 임기동안 귀한 시간과 물심양면으로 많은 봉사를 함께 해준 집행부, 항상 옆에서 도와주신 역대 회장님들, 남형우 총무, 사무장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오늘 새로 취임하는 이병우 신임회장은 준비된 리더쉽과 지덕을 겸비한 훌륭한 분이니 포천라이온스클럽을 더욱 발전시키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포천경복레오클럽 제6주년 및 회장 이.취임식이 병행되기도 했다. 이날 취임한 이윤서 포천경복레오클럽 신임회장은 추대패를 전달받으며 ‘라이온’들의 축하를 받았다.
↑↑ 신동문 11대 회장
ⓒ (주)포천신문사
↑↑ 왼쪽부터 이병림 국제라이온스클럽 354-H지구 당선총재, 이병우 신임회장
ⓒ (주)포천신문사
↑↑ 이날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를 대신해 참석한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가 내빈 소개를 받고,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