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선택과 집중의 원리로 사업대상 집약화를 통한 사업계획 수립부터 참여자모집, 안전사고 제로화, 간부공무원 현장체험, 희망근로상품권 나눔운동 등 다양한 자체 시책을 추진해 왔으며, 특히 소기업 취업지원 사업을 시의 최우선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결과 목표인원 11명을 훨씬 초과한 29명을 취업시킴으로써 264%의 취업률로 경기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서민밀집지역 개선사업 대상인 동교4통 상계마을에 30여년이 지난 노후 상수도관을 대신할 신규 상수도관로 및 계량기를 직접 설치해 주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포천시 한 관계자는 “경기도 7월 월례조회 시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을 예정”이라며 “이번 평가에 자만하지 않고 생산적이고 친서민적인 사업추진으로 실업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