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서장 박청규)는 지난 6월 10일 선당동 지역 주민들에게 한층 더 다가가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선단파출소(파출소장 윤석제)의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관내 기관단체장 및 내빈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박청규 서장의 개식사를 시작으로 파출소 개소에 관한 경과보고, 모범 주민에 대한 감사장 수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선단파출소 개소는 선단동 일대가 대진대학교, 차의과학대학 등 대학교와 공장지역 밀집으로 유동인구증대와 그로 인한 43국도 교통량 증가 등 치안수요가 급속히 증가하였음에도 근거리 파출소 부재로 넘쳐나는 치안수요에 대한 즉각 경찰력 투입에 어려움이 많아 지역민의 열화와 같은 성화를 통해 이뤄졌다
박청규 서장은 인사말에서 “선단파출소 개소를 계기로 주민들이 경찰을 필요로 하는 현장에 보다 신속하게 도착해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그 동안 파출소 부재에 따른 마음의 짐을 덜었다”며 “주민들로부터 공감받는 경찰상의 정립을 위해 포천경찰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