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보용)는 지난 6월 8일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제3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그동안 자문위원 여러분들의 지도편달 덕분에 포천신문사가 많은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다”며 “오는 10월말에 포천신문 6개 단체와 함께 하는 단합 가을산행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고, 갑자기 무더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보용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현재 (주)포천신문사 등 총 4개 법인회사로 구성된 (주)KOEUN의 창립 20주년과, 고등학교 2학년 최규민 시민기자의 보성고 전교회장 당선에 대한 축하인사를 전하고, “좋은 일은 나누면 그 기쁨이 배가 되고, 슬픈 일을 나누면 그 슬픔이 반 이상으로 줄어드는 것처럼 정기회의에서 많은 의견과 소식을 나눠 알찬 시간을 보내자”고 당부했다.
지난 6.2지방선거에 포천시의원 비례대표(한나라당)로 당선돼 이날 회의에서 기념 꽃다발을 증정받은 윤순옥 자문위원은 “음으로 양으로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당선의 기쁨보다는 시민을 위하는 바른 길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배우고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포천신문 자문위 발전 ▲분과별 취재 자문협조 ▲디지털 포천신문 사이트 자문위원 카페 활성화 ▲주부명예기자단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행사 참여 등의 안건이 활발히 논의됐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 단장이 특별히 참여해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행사를 홍보하기도 했다. 이번 일일찻집 행사는 포천 송우리 홈플러스 맞은편 경용어울림빌딩 1층 ‘휘오레’(대표 김찬미 시민기자단 부단장 후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열릴 예정이다.
↑↑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이보용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윤순옥 자문위원(가운데)은 지난 6.2지방선거에 포천시의원 비례대표(한나라당)로 당선된 기념으로 이날 회의에서 꽃다발을 증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