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포천시지부(지부장 임승오, 이하 포천미술협회)가 2010년 기획 전시회로 ‘자연+사람+미술의 어울림-2인3색전’을 개최했다.
포천미술협회는 지난 6월 4일 오후 5시 포천반월아트홀 전시관 1층에서 오프닝 행사를 가졌고, 오는 6월 10일까지 ‘2인3색전’을 선보인다.
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서동기 포천부시장, 이희용 포천예총 회장, 이만구 포천문화원장, 이중희 포천문인협회 협회장, 송장희 포천국악협회 지부장, 홍순선 포천연예예술인협회 지부장, 한동엽 포천무용협회 지부장, 한대관 포천연극협회 지부장 등 관내 인사들과 최길순 한국미술협회 경기북부지부협의회 회장, 박성복 양주문화원장, 안민규 동두천문화원장, 이경순 연천문화원장, 조정현 가평문화원장 등 외부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임승오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이번에는 포천미술협회 회원들이 각자의 지인을 섭외 초대해 함께 어울려 두 사람의 인연이 만나 또 다른 색깔을 보여주는 전시회”라며 “이러한 대내외적인 교류를 통해 선인들의 훌륭한 사상과 정기를 이어받은 포천문화예술인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