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KOUEN(설립자 최호열)은 지난 6월 5일 KOEUN 대회의실에서 ‘창립20주년 기념일 행사’를 성황리에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체육행사로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고, 기념식에서는 5년을 근속한 고은종합전기(주) 양종석 기술차장에게 근속상장과 제주도 여행권이, 3년을 근속한 (주)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 김경종 기술부장, 강원구 기술차장, 이종화 기술과장 등에게 근속기념패와 회사 로고가 새겨진 금반지가 수여되기도 했다.
최호열 (주)KOUEN 설립자는 기념사에서 “20년이란 긴 세월동안 KOUEN과 함께 성장해 온 직원들과, 거래처 또는 고객으로서 옆에서 도와 주시고 회사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특히 고은종합전기(주) 최두열 사장, 엄정삼 상무, 최규희 차장, 장춘화 과장, 정지은 과장, (주)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 안병호 사장, 전규선 전무, (주)포천신문사 정병갑 이사 등은 10여 년 이상을 함께 회사의 기둥으로서 큰 역할을 해 왔다”고 말했다.
최호열 설립자는 이어 “기업은 남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며 “전 임직원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주어진 과제를 하나 하나 열심히 해결해 나가 ‘(주)KOUEN’이 30년, 50년, 100년을 넘어 대를 이어가는 영원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어려운 시기에 우리 함께 피눈물나는 노력을 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포천시 동교동 사옥 인근의 설운체육공원에서 열린 2부 체육대회는 KOEUN 임직원 화합의 장으로 치뤄졌고, 그동안 KOEUN을 거쳐 본의 아니게 회사를 떠나 각자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퇴사직원들이 다수 참석해 KOEUN의 발전을 기원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990년 6월 1일 설립된 KOEUN은 현재 고은종합전기(주), (주)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 고은기업(주), (주)포천신문사 등 총 4개 법인회사로 구성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녹색성장사업과 글로벌시대에 맞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전 임직원이 밤낮없이 혼신의 노력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