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서영)은 지난 6월 3일 포천시 선단동 소재 장선옥 주부명예기자단 총무 자택에서 제43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방선거 투표 결과가 오늘 새벽 최종 발표돼 포천을 이끌어나갈 시장, 도의원, 시의원 등 11명이 정해졌다”며 “지지한 후보가 당선된 분들도 있겠지만 낙선한 분들도 많을 것이다. 이제 투표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일상을 돌아와서 모든 분야에서 승승장구하는 주부명예기자들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임원회의는 집들이를 겸해서 장선옥 총무의 집에서 개최하게 되었다”고 소개하고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행사가 차질 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함께 준비하자”고 당부했다.
오는 6월 16일(수) 포천 송우리 홈플러스 맞은편 경용어울림빌딩 1층 ‘휘오레’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행사는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이 주관하며, 조성된 기금은 포천신문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주부명예기자단에 가입해 놓고 별다른 사유없이 정기회의에서 3회 이상 불참하는 주부명예기자들에 대해서 정관에 따라 해촉하기로 하고 6월 10일 개최되는 정기회의 전에 해당자에게 참석여부를 개별통보해 최종 의사를 묻고 해촉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