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내촌면 공장서 화재...7800만원 피해
한승필 기자 / 입력 : 2010년 05월 30일
지난 5월 30일 새벽 1시 50분경 포천시 내촌면 한 고무매트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50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공장 내부 300㎡ 기계 등이 타 7,8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승필 기자 / yesfeel80@naver.com |
한승필 기자 /  입력 : 2010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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