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취재발전위원회(위원장 서수원)는 5월 28일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제8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은 6.2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장을 누비며 활발한 취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그 결과 속보와 단독보도 등을 통해 선거정국을 주도하는 등 지역언론으로서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으로 포털사이트 Daum의 지표보기 순위에서 지역일간지를 포함해 전국 1위에 올라섰다”고 소개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6.2지방선거에서 훌륭한 지도자를 선출해 지역이 발전하는 계기로 삼자”며 “선거가 끝난 후 잘못 뽑았다고 후회하지 말고 이번 선거에는 취재발전위원들도 반드시 투표를 행사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 불참한 박경천 위원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위원장직 사임의사를 전달해와 취재발전위원회는 임원 선출의 건을 상정하고 서수원 부위원장을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부위원장에는 박도식 위원을, 감사에는 이연자 위원을 각각 새로 선출했다. 오명수 총무는 유임됐다.
이로써 지난해 10월 출범한 취재발전위원회는 7개월만에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는 등 분위기를 일신하며 조직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
서수원 신임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부족하고 미흡한 점이 많지만 취재발전위원회가 포천신문을 대표하는 단체로 거듭나고 포천신문이 더욱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재발전위원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도식 부위원장과 이연자 감사도 “취재발전위원회가 더욱 활기찬 단체가 되도록 위원장과 함께 힘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포천신문 운영위원을 지낸 바 있는 이명복 세림가구장식 대표와 포천신문 조사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 바 있는 김대열 포천경인톱밥 대표가 신규 위원에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