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는 지난 5월 26일 포천신문사 2층 대회의실에서 5월 한달 간 디지털포천신문(http://www.ipcs21.com) 불우이웃돕기 창구를 통해 접수된 소외이웃과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및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포천시 관내 사회봉사단체에서 추천한 어려운 이웃 12명에게 각각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2포씩을 전달했다.
이날 불우이웃돕기 전달식에서 최호열 대표이사는 "지난 2004년부터 불우이웃돕기 창구를 운영해 오고 있는 포천신문사는 1년 365일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접수 된 모든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들이 국가의 복지혜택을 받지 못한 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차상위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최호열 대표이사는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기부의 손길은 줄고 지원 받아야할 어려운 이웃들은 많아진 현실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다"며 "20여 명의 불우이웃돕기 대상자 중 12명 에게 지원 할 수 없는 현실에 죄송하고 가슴이 아플 따름"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호열 대표이사는 "여러분들이 신문사에 보여준 정성과 사랑으로 디지털포천신문(http://www.ipcs21.com)이 전국 100만개의 사이트 중 493등, 912개의 지방 일간지에서 1등 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명실상부한 포천의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저희 포천신문사와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불우이웃돕기 행사에는 박서영 주부명예기자단장, 권순덕 주부명예기자, 황보숙.박효심.신순란 시민기자, 김계준 포천시 시설채소연합회장 대신 부인 홍연자씨가 참석해 소외된 이웃에 사랑의 손길을 전달했다.
이날 포천신문사는 2층 대회의실에서 어린 3남매를 데리고 힘들게 살아가는 한 부모 가장인 임경남(일동면)씨를 비롯한 ▲임미영, 임수례(일동면) ▲이규인, 오순연(신북면) ▲김봉수(선단동) ▲박정숙, 김숙자(가산면) ▲손기남, 백창기, 김미소, 홍계순(소흘읍)씨 등 12명에게 각각 현금 10만원씩과 쌀 20kg*2포씩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