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0일부터 6.2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총 33명이 출사표를 던진 포천시 선거구 출마자들도 본격적인 거리유세 활동에 들어갔다.
서장원 한나라당 포천시장 후보, 박낙영 민주당 포천시장 후보, 이상만 미래연합 포천시장 후보 등은 21일 각각 시청 인근 신내사거리 또는 신읍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가진 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뿐만 아니라 기타 다른 후보들도 표심을 잡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이수기 미래연합 포천시의원 후보(나선거구, 왼쪽)가 박진수 무소속 포천시의원 후보(가선거구, 오른쪽)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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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훈 무소속 포천시의원 후보(나선거구, 왼쪽)가 나물을 파는 아주머니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