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내촌면자율방범대(대장 손동신)는 지난 5월 17일 관내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촌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제8대 자율방범대장 이임식 및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3년여 간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조동진 자율방범대장이 퇴임하고 손동신씨가 신임 대장으로 새롭게 취임했다. 자율방범대는 퇴임한 조동진 대장에게 공로패와 감사패 등을 전달하고 그간의 내촌면 자율방범 활동 및 치안유지에 힘쓴 노력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는 자리를 가졌다.
손동신 신임 자율방범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날로 치안이 불안해지고 각종 악성범죄의 발생률이 증가하는 요즘 내 고장 내 주민은 우리 스스로 지켜야겠다는 일념 하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