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친목모임 '미리내' 어려운 청소년에 500만원 기부
한승필 기자 / 입력 : 2010년 05월 18일
포천 지역의 친목모임인 '미리내'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해 생계가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포천시에 기부했다. 기부된 성금은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생계가 어려운 청소년 10명에게 학비 및 생계지원비 등 현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미리내” 관계자는 기부에 앞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게 자라는 청소년의 꿈을 위해 우리 모임이 도움이 된다는 것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모아 청소년들의 미래를 더욱 환하게 밝혀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승필 기자 / yesfeel80@naver.com |
한승필 기자 /  입력 : 2010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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