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 무소속 경기도의원(포천1) 후보는 지난 5월 15일 선거사무소(포천시 신읍동)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철우 전 국회의원, 고조흥 전 국회의원, 양호식 법무사 등 관내 인사와 지지자, 그리고 한나라당 이우형.손지영 포천시의원 후보, 민주당 박낙영 포천시장 후보, 이형직 포천시의원 후보, 미래연합 신동문.이희승 도의원 후보, 무소속 이천묵, 조돈법, 최춘식, 임종훈 포천시의원 후보 등 이번 선거 후보자들까지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우석 후보는 인사말에서 “축석고개 너머에 있는 치열한 무한경쟁을 경험하지 않고서는 결코 포천을 위해 큰 일을 할 수 없다”며 “포천에서의 5년간 시민운동, 박원순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글로벌 리더 200인 모임, 대통령선거.국회의원선거.시장선거 캠프 등을 통해 지역과 국가와 한민족과, 더 나아가 세계에 대한 비전을 배운 이 김우석이야말로 포천을 위해 큰 일을 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김 후보는 이어 “‘이번 선거는 오만과 독선과 무원칙의 구시대 정치가 끝나고 겸손과 정직과 긍정의 새 정치가 탄생하는 날”이라며 “품위 있는 정치, 생동력이 살아 숨쉬는 경제, 개인의 개성이 강조된 사회, 선진 포천을 넘어 모두에게 모범이 되는 선도 포천으로 가는 길, 그 여정을 바로 여러분과 함께 이곳 포천에서 시작하고자 한다”고 선포했다.
고조흥 전 국회의원은 격려사에서 “‘원칙을 지키고, 하고자 하는 일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김 후보가 되어달라”며 “남은 선거기간동안 목표를 정확히 바라보고 최선을 다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우 전 국회의원은 격려사에서 “전.현직 시장의 선대본부장들이 최근 불미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등 포천이 어두운데, 이럴 때 김 후보 같은 청렴한 청년이 포천을 위해 일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김우석 후보 선거사무소 박종선.송현주 본부장은 ▲바르고 깨끗한 선거 풍토 정책을 위해 적극 노력 ▲주인의식을 가지고 후보자의 정책, 정견을 꼼꼼히 살펴보는 소신 투표 ▲유권자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반드시 투표에 참여 등의 내용을 담은 선서문을 낭독하기도 했다.
김우석 무소속 경기도의원(포천1) 후보는 포천초등학교, 포천중학교, 의정부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시스템경영공학,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지방자치법학연구회 부회장, C&C 국토개발행정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경력으로 포천사랑시민연대 추진위원장, 제1.2회 학생주체 포천순례대장정 집행위원장,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총학생회 부회장, 이명박 캠프 국제위원장 특보, 이명박 대통령후보 서울선대위 조직본부장 특보, 한민족청년회의 의장(현 대한민국 상해 총영사) 기획부장, 제18대 국회의원선거 홍정욱 후보 기획부장, 포천시장 보궐선거 양호식 후보 기획부장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박원순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초청강연회, 제17대 포천.연천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초청토론회, 이명박 서울시장 초청강연회(고려대학교), 이명박 전 서울시장 초청강연회(대진대학교), 2007 추계학술대회 및 제5회 한민족청년상 시상식, 김영삼 전 대통령.이명박 캠프 국제위원회 학술세미나 등을 총괄 기획하기도 했다.
↑↑ 김우석 후보 선거사무소 박종선(오른쪽).송현주(왼쪽) 본부장은 유권자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반드시 투표에 참여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은 선서문을 낭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