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교육청은(교육장 이철웅)은 국무총리 주관으로 지난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된 ‘2010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적극 동참했다.
포천교육청은 실제훈련에 앞서 관내 포천초등학교, 포천중학교를 안전한국훈련 시범학교로 지정하고, 모의 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각급 초, 중학교의 안전훈련 담당 교사들이 모의훈련에 참여하여 훈련진행의 시나리오를 익혔고, 포천소방서의 협조아래 화재 진화등의 훈련이 실시됐다.
포천교육청은 관내 초,중등학교 46개교에 훈련실시를 지시하는 공문을 전달해 학생 및 교직원들의 훈련참여를 이끌었다. 각급 학교에서는 학교 자체실정에 맞는 훈련계획을 수립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지진 대피 훈련, 화재예방 동영상 교육, 안전생활문화와 관련한 글짓기, 포스터그리기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