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형 한나라당 포천시의원(가선거구, 전 경기도의원) 후보가 지난 5월 14일 선거사무소(포천시 신읍동)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우 국회의원, 백성기 참전유공자 환경본부지회장, 김종국 생활체육회장, 천복덕 포천 호남향우회장, 김정숙 포천시 새마을부녀회장, 유옥자 포천여성단체협의회장, 김신인 군내면 적십자회장, 이영주 포천장애인협회장, 남기영 포천동 노인회장, 법회 왕산사 지주, 김은혁 포천청년회의소 회장, 한나라당 이강림 경기도의원 후보, 김성남.김상회.손지영 포천시의원 후보, 무소속 임종훈.최춘식.정종근 포천시의원 후보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우형 포천시의원 후보는 인사말에서 “지금 우리 포천시는 과거의 낡은 규제와 서울 중심의 개발계획으로 인해 지역경제의 낙후를 면치 못하고 있고, 지역경제의 낙후는 포천시의 낮은 재정자립도로 이어지고 있다”며 “낮은 재정자립도는 여러 개발정책을 수립하는데 걸림돌로 이어져 포천 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등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어, 저는 이 고리를 끊고자 최선의 노력을 경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어 “말보다는 실천으로 주민들에게 화답하겠다”며 “(당선된다면) 4년의 임기동안 포천의 40년의 미래를 예견해 변화시킬 선상에서 저, 이우형이 함께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우형 후보는 특히 “앞으로 포천의 발전을 위해 할 일이 너무도 많다”며 ▲경기도 재정지원 유치 ▲농업의 전문화, 특성화 ▲상수도공급 기반시설 확충 ▲도시재정비사업 및 도시계획장기미집행시설 조기집행 ▲삶의 질 향상과 행복추구를 위한 복지사회 실현 ▲ 교육예산배정 확대 ▲우수교사 유치를 위한 교사 전용숙소 확대 ▲선단동 중학교 유치에 도의원의 경험으로 경기교육청과 긴밀히 협의 등의 공약을 내걸었다.
김영우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지난 4년동안 이 후보는 경기도의원으로서 도 예산을 위해 많이 확보해주시는 등 포천에 많은 공헌을 했다”며 이 후보를 칭찬했다.
이우형 한나라당 포천시의원(가선거구) 후보(53)는 직전 경기도의원으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규제개혁특별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포천에서 출생해 포천초.중.종고를 졸업하고, 농협에서 무려 24년간 근무했다. 포천농협 상무.선단지소장.신읍지소장 등과 소흘농협 이곡지소장, 그리고 한나라당 연천.포천지구당 사무국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 후보는 지난 24년 농협근무 기간동안 지켜 본, 농민 및 서민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현안사업을 4년간의 경기도의원 경험으로 적극 추진할 각오다. 이 후보는 포천시의 행정과 경기도의 행정을 접목시키면 민자고속도로 건설과 전철유치 등 포천시의 각종 현안사업을 더욱 더 앞당길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지역발전에 더 많은 도움이 될수있다고 판단해, 이번 6월 2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포천시의원으로 출마하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