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내촌면 자매재가요양센터(센터장 김순희)는 지난 5월 11일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따듯한 국수를 대접해 진정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역 내 65세 이상 노인 및 65세미만 노인성질환을 가진 장기요양 1~3등급을 인정받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및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있는 자매재가요양센터는 지난 2009년 4월에 개소한 이후 관내 어르신들에게 방문요양과 목욕서비스 등 활발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순희 자매재가요양센터장은 “기존의 활동 외에도 매월 1회씩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에게 국수를 제공하는 자리를 가져 진정한 봉사서비스를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