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근 무소속 포천시의원(다선거구, 현 포천시의원) 후보가 지난 5월 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재선의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고조흥 전 국회의원, 이병욱.이강림.김종천 포천시의원, 김영오 전 포천시의원, 유인선 길표양말 대표, 김철호 김영우국회의원실 사무국장, 이덕순 가산면 주민자치위원장, 임고수 카바링연합회 회장, 윤동춘 가산초등학교 총동문회 고문, 가세현 포천시농업경영인 회장, 조도행 바르게살기 포천시협회장, 이종윤 가산농협조합장, 이정숙 소흘읍 여성축구회 등 관내 인사들과 지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무소속인 정 후보 개소식에는 고조흥 전 국회의원(포천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미래연합 이상만 포천시장 예비 후보, 윤영창 한나라당 도의원 예비후보, 이원석 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 등 여.야의 예비후보들이 한 자리에 모이기도 했다.
정종근 후보는 인사말에서 “지난 4년간 행정자치위원장과 부의장으로서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행복도시 포천을 만들어가겠다”며 “정당 공천이라는 굴레에서 스스로 벗어나 오로지 지역발전을 위해서 일을 하고자 한다”고 선포했다.
정 후보는 이어 “특히 풀뿌리 지방자치를 송두리째 뽑아내고 있는 정당 공천제폐지에도 선봉에 서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오 전 포천시의원은 축사를 통해 “누가 뭐래도 정종근 후보를 재선시키는 것은 정치인들이 아니라 우리 주민들”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으며, 유인선 길표양말 대표는 건배제의를 통해 “무소속이던지 정당인이던지 시정을 낱낱이 단속하는 것이 시의원의 일이기 때문에, 정 후보를 믿고 귀한 한 표를 던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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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오 전 포천시의원가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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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인선 길표양말 대표(왼쪽 네번째)가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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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속인 정 후보 개소식에는 고조흥 전 국회의원(포천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미래연합 이상만 포천시장 예비 후보, 윤영창 한나라당 도의원 예비후보, 김원석 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 등 여.야의 예비후보들이 한 자리에 모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