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서영)은 지난 5월 6일 오전 포천시 자작동 N음식점에서 제42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최두열 상임고문은 “5월 들어 6.2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이 후보자 공천을 확정하면서 선거 분위기가 달아 오르고 있다. 지지하는 정당과 후보자가 다르다고 해서 주부명예기자들간에 의리 상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며 “5월에도 하시는 일과 사업이 번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서영 단장은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기념일도 많고 행사들도 많다”며 “주부명예기자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고, 아울러 주변의 어려운 가정에도 더욱 관심을 갖는 보살펴 주는 한 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주부명예기자단은 기고 및 제보, 온라인 카페 글쓰기 활성화는 물론 최근 디지털 포천신문에 신설된 코너인 <카메라고발>과 <음식점 소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으며, 불우이웃돕기 대상자를 지역별로 고루 추천하기로 했으며, 후원자도 적극적으로 발굴해 소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