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드림스타트 아동 부모를 대상으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좋은 부모 교과서’ 프로그램을 2회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교육과 취미교실로, 제1기와 제2기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다. 제2기 프로그램은 오는 5월 7일 진행될 계획이다.
지난 4월 30일 제1기 교육에서는 30여 명의 드림스타트 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부모-자녀 코칭프로그램, 아이와 소통하는 멋진 부모되기, 자녀와 사랑의 대화하기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또한, 취미교실로 리본아트 시간이 마련돼 부모들이 아동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녀 양육에 필요한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천 드림스타트센터 한 관계자는 “아동의 올바른 성장과 발달을 위해서는 부모들의 역할과 자세가 중요하므로 앞으로 다양한 주제의 부모교육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