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소흘읍 송우리 송천마을(송우 주공2차아파트, 동대표회장 신형숙)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송우 주공2차아파트 일원에서 ‘알뜰대 바자회 및 한마음 대축제(노래자랑)’를 개최했다.
송우 주공2차아파트 부녀회(회장 문명순)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각종 진기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제공한 풍물장터와, 바비큐 포장마차 등으로 성황을 이뤘다. 특히 어린이날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노래자랑에는 송천마을 주민들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까지 300여 명의 인파가 몰려들었다.
이날 노래자랑에는 심사위원으로 김범갑 송우8리 이장, 변명구 송천마을 동대표 고문, 염형진 송천마을 전 동대표회장, 최도철 송천마을 노인회장 등이 참여했다.
한편, 치열한 노래자랑 끝에 이승철의 인연을 부른 한정희씨가 대상을 차지했다. 그 밖에는 최예식씨, 박경진씨, 최동수씨가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인기상을 수상했다.
↑↑ 포천신문사(대표이사 최호열, 왼쪽 세번째) 임직원들과 신형숙 송천마을 동대표회장(오른쪽 첫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