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보용)는 지난 5월 1일 인천대교와 팔미도에서 춘계수련회를 가졌다.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 이보용 자문위원장, 양주승 고문 등을 비롯한 자문위원 20여 명은 이날 아침 8시 30분 포천시 소흘읍에서 출발해 인천대교→월미도→연안부두→팔미도를 하루 코스로 여행하는 선진지 견학을 하면서 친목과 단합을 다졌다.
인천대교는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영종도와 인천경제자유구역인 송도 신도시를 연결하는 총 길이 21.38km 교량 18.35km로 국내 최장, 세계 5위 사장교로서 관광객들이 늘고 있는 수도권의 새로운 명물로 떠오르는 곳이다.
포천신문 자문위원들은 바다 위에 왕복 6차선으로 펼쳐진 인천대교를 버스로 내달리며 바다의 풍광과 웅장하게 펼쳐진 대교의 아름다운 건축물을 감상한 후, 인천대교를 상징하는 또하나의 건축물인 인천대교기념관을 둘러보았다.
자문위원들은 월미도에서 점식식사를 가진 후 연안부두에서 여객선을 타고 인천 팔미도로 이동해 우리나라 최초의 등대를 견학하고 천혜의 자연경관이 고스란히 보존된 등대섬을 둘러보았다. 팔미도는 인천상륙작전 및 러일전쟁의 요충지로 지난 2009년 인천 방문의 해를 기념해 106년 만에 일반인에게 공개된 명소다.
한편,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 2001년 창립된 자문위원회는 해마다 친목과 화합을 위해 수련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것으로 보고 느끼며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보용 자문위원장도 인사말에서 “휴일인데도 수련회에 참석해 주신 자문위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수련회를 통해 자문위원들이 좀 더 화합하고, 포천신문 자문위원으로서 자긍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 자문위원회 수련회에 참석한 최호열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영종도와 송도 신도시를 연결하는 총 길이 21.38km의 국내 최장 인천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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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교 기념관으로 배경으로 기념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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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교 기념관 내부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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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교 기념관 내부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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