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도원 ‘밀폐공간 질식재해 간담회’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05월 01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박동철)은 지난 4월 30일 지도원에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을 위해 관내 지자체등 공공기관 발주공사 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밀폐공간 질식재해 위험이 높은 장마철을 앞두고 지자체와 안전보건공단간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단직원 및 고양시 등 경기북부지역 8개시 2개군 하수과 및 하수처리시설 담당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단은 공공부문 질식재해예방을 위한 지자체, 시공사, 공단 간의 바람직한 협조체제안을 제시했고, 참석한 공무원들은 지자체별로 추진하고 있는 질식재해예방 활동에 대하여 상호 정보를 교환했다.
공단은 이번 간담회가 공공부문 질식재해예방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하면서 경기북부지역 질식재해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05월 01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충남지역에서 진행중인 2026년 충무훈련..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