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취재발전위원회(위원장 박경천)는 지난 4월 23일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제7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일곱 번째 정기회의를 실시하게 된 취재발전위원회는 현재 점점 윤곽을 갖춰가고 있는 가운데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위원간 단합과 활동, 추가위원 모집 등에 노력을 경주해달라”고 당부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이어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갖춘 취재발전위원 여러분들의 사업이 번창하길 바라며, 성공한만큼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박경천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취재발전위원들이 내외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집결해 기사 제보, 디지털 포천신문 활성화를 주도하자”며 “천안함 침몰 등 국가적인 위기상황에 실의에 빠지지 말고 ‘화이팅’해서 취재발전위원회, 더 나아가 포천신문이 빛날 수 있도록 열심히 하자”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취재발전위원회 위원 추가 위촉, 취재지원 활동 및 기사제보 발굴, 정기구독 활성화, 배너 등 광고 수주의 건 등의 안건을 상정하고 의견을 활발히 교환했다. 특히 디지털 포천신문의 활성화하는데 모두 적극적으로 동참하자며 입을 모았다.
한편,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서수원 취재발전위원이 그동안의 기여도를 인정받아 부위원장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서수원 신임 부위원장은 “취재발전위원회와 포천신문이 전국 최고 언론이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