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신북면(면장 최익규)은 지난 4월 22일 기지리 산호아파트 입구 가로화단 등 주요 도로변 가로화단 3개소(700㎡)에 공공근로 및 노인일자리 근로자 등 인력을 활용해 팬지 5,000본을 식재했다.
오는 4월 마지막 주에는 관내 16개소 화단에 꽃잔디, 팬지, 매리골드 등 8종 20,000여 본을 추가로 식재해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활력소를 제공할 계획이다.포천시 신북면(면장 최익규)은 지난 4월 22일 기지리 산호아파트 입구 가로화단 등 주요 도로변 가로화단 3개소(700㎡)에 공공근로 및 노인일자리 근로자 등 인력을 활용해 팬지 5,000본을 식재했다.
오는 4월 마지막 주에는 관내 16개소 화단에 꽃잔디, 팬지, 매리골드 등 8종 20,000여 본을 추가로 식재해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활력소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익규 신북면장은 “향후에도 계절별로 다양한 꽃묘 식재를 통해 건강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이라며 “전 시 공원화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활력이 넘치는 생활환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