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지난 4월 22일 제2회 기후변화주간행사를 맞이해 녹색생활 및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분위기를 조성코자 ‘지구의 날’ 가두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올해로 40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동두천시 새마을운동단체 회원, 바르게살기운동협의 회원, 모범운전자 회원 등 200여 명이 지행역, 주요도로 등에서 대대적인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로 많은 시민이 “내가 먼저(Me First) 실천한다”는 의식과 저탄소 녹색사회 구현 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발판이 됐다.
동두천시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온실가스를 줄이고, 녹색생활 실천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