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7일(토)(주)삼호산업(대표이사 박도식)은 ‘채석단지 기공식 및 안전 기원제’를 포천시 내촌면 소학리 본사 채석단지에서 가졌다.
건설기초자재전문기업 (주)삼호산업은 고객만족을 통한 가치창조라는 슬로건을 모토로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으로 건축공사에 필요한 아스콘, 레미콘, 골재 등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다.
이날 채석단지 기공식 및 안전 기원제에는 내촌면 소학리 인근 주민들을 비롯해 (주)삼호산업의 모태인 CU그룹의 계열사 직원들을 포함해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CU그룹 최동규회장은 인사말에서 “기상이후로 인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해주신 내촌면 소학리 인근 주민들과 그룹관계자들에게 매우 고맙다. 저희 삼호산업은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다음 주부터 정상적인 조업에 착수해 수도권 골재수급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그리고 채석과정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목적과 평소 고마움을 느껴온 인근 소학리 주민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삼호산업은 앞으로 친화적인 채석단지 운영으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채규헌 내촌면노인회장, 정종근 포천시의회부의장, 윤영창 한나라당 경기도의회의원 후보자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CU그룹은 CU전자, CU공영, CU건설, (주)삼호산업 등 4개의 계열사를 가지고 있는 명실상부한 기업으로 고객만족을 위해 헌신한다는 마음가짐과 고객의견을 소중히 하고 고객과의 신뢰구축을 통한 고객가치경영을 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