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일동지국(지국장 정미옥)은 지난 4월 20일 오후 7시 제3차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임종석 시민기자단 이사가 운영하는 춘천닭갈비집에서 모임을 가진 일동지국 월례회의에는 정미옥 지국장을 비롯 주부명예기자단에서 김은주 감사, 김선희 부총무, 권귀자 명예기자 등이 참석했고, 시민기자단에서는 임종석 이사, 나진수.송정현.이은영.정선미.추교환.정수용.박정화.손종란. 시민기자 등 15명이 참석해 일동지국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정미옥 지국장은 인사말에서 “일동지국이 개설된 지 4개월째에 접어들면서 지국이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가고 있는 것은 포천신문 구성원들의 참여와 도움 덕분”이라고 “일동지국이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일동지국 월례회의에 참석한 정병갑 포천신문 이사는 인사말에서 “바쁜 일정에도 월례회의에 참석해 주신 일동지국 가족들에 감사 드린다”며 “기사제보는 물론 불우이웃돕기 대상자도 적극적으로 추천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