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수여식에서는 지난 3월 카이스트에 입학한 전찬기 군의 부친인 전덕진 조합원(왼쪽)이 장학금 대상자 대표로, 장학증서를 방익혁 소흘농협 상임이사(오른쪽)로부터 전달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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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소흘농협(조합장 고훈태)은 지난 4월 16일 소흘농협 경제사업소 2층 회의실에서 ‘2010년 조합원 자녀 대학입학축하금 수여식’을 가지고, 총 1,775만원의 장학금을 대상자 37명에게 전달했다.
소흘농협은 지난 2004년부터 올해로 7회째 축하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그 기준은 전년도 ‘경제사업 이용액’ 100만원 이상인 조합원의 자녀를 대상으로 50만원 지급, 100만원 미만 이용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25만원을 지급했다. 소흘농협 ‘경제사업 이용액’이란 소흘농협의 하나로마트르를 이용한 모든 금액을 합한 것을 말하고, 경제사업 이용액이 무실적인 조합원은 지급 대상자에서 제외됐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34명에게 50만원씩, 4명에게 25만원씩 전달되 총 37명에게 1,774만원이 전달됐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지난 3월 카이스트에 입학한 전찬기 군의 부친인 전덕진 조합원이 장학금 대상자 대표로, 장학증서를 방인혁 소흘농협 상임이사로부터 전달받기도 했다.
방인혁 소흘농협 상임이사는 인사말에서 “근 몇 년간 사회 경제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해 대학에 입학하는 자녀들 둔 조합원들에게 이 대학입학축하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조합원들을 격려했다.
↑↑ 방인혁 소흘농협 상임이사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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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소흘농협 허기흥 수석이사, 서장원 경제분과위원장, 홍성철 총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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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기흥 소흘농협 수석이사가 장학금 대상자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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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철 소흘농협 총무이사가 장학금 대상자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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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장원 소흘농협 경제분과위원장이 장학금 대상자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