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북면은 지난 4월 13일 구제역 방역 대책 추진을 위해 소집한 긴급 이장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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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북면(면장 최익규)은 2010년도 역점 추진시책인 일자리 창출 목표 달성을 위해 최근 각 리 이장과 마을담당 공무원과의 긴밀한 네트워크을 구축했다.
신북면은 각 리 이장들에게 각 마을담당 공무원을 통해 각 마을의 구직을 원하는 지역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구인 업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신북면은 기간제근로, 일시사역 인부 등 한시적인 일자리 제공 차원을 벗어나 보다 안정적이고 생산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역점을 두고 이장들과의 정보 네트워크를 구성했다.
한편, 최익규 신북면장은 지난 4월 13일 구제역 방역 대책 추진을 위해 소집한 긴급 이장회의에서 강화군 구제역 발생의 심각성을 설명하고, “각 마을별로 소규모 가축사육농가에 대한 집중적인 방역소독 및 예찰 강화를 당부하고 동남아, 중국 등지의 해외여행 자제와 함께 축산농가 출입 통제, 농가간 모임 자제 등 방역 지침을 마을회의 및 방송을 통해 주민들에게 신속히 전파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