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관인면(면장 나해정)은 지난 4월 9일부터 4월 13일까지 ‘아름다운 고장 머물고 싶은 관인면 만들기 공원화사업’ 추진을 위해 비닐하우스에 씨앗 파종을 완료했다.
관인면은 비닐하우스 312㎡의 육묘장을 설치해 해바라기 40,000본, 수수 20,000본, 백일홍 7,000본, 메리골드 5,000본, 설화수 8,000본 등 총 80,000본을 파종했다.
관인면 한 관계자는 “한탄강, 지장산, 종자산 등 관인면의 관광명소를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고장, 머물고 싶은 곳’으로 잊지 못할 명소 만들기 사업을 위해 모든 면민들이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며 “국도87호선 등 주 간선도로 3개소 20㎞에 꽃길조성, 화단조성 7개소 1,400㎡, 연산홍 군락지 350m등을 조성하기 위해 4월 하순부터 꽃묘를 식재한다”고 밝혔다.
관인면 이장협의회(회장 이규필)는 아름다운 관인면을 만들기 위해 이장들이 선두에 나서 각 단체들과 협심해 노력하자고 입을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