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간부공무원 ‘일일 환경미화원’ 나서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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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시장 오세창)의 오세창 시장을 비롯한 동두천시 환경보호과 중견간부공무원들은 지난 4월13일 새벽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일일 환경미화원 삶의 현장 체험’을 가졌다.
이날 현장 체험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동두천농협에서 보산역사거리까지 중앙로의 쓰레기를 치우면서 환경미화원의 어려움을 체험했다.
현장체험을 마친 오세창시장은 환경미화원 조찬 간담회를 통해 환경미화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격려하며 “오늘의 체험을 통해 새벽부터 나와 일하는 환경미화원들의 고충을 한층 이해하는 시간이 됐고, 생활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지난해 3월부터 중견간부공무원 삶의 현장 체험을 매월 업종을 변경해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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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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