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립민속예술단(단장 한동엽)은 사단법인 포천무용협회와 함께 지난 4월 9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7회 정기공연 ‘천년의 빛’을 선보였다.
무료로 펼쳐진 이번 공연은 800여 명의 관객을 불러들이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은 공연 1부에서 ‘어울림’이라는 주제 아래 ▲포천의 꽃 ‘부채춤’ ▲오세철과 예술단이 함께 하는 포천의 소리 기악 협주곡 ▲자연의 소리 ‘메나리·경기민요·영평팔경가’ ▲포천의 알림 ‘북의 대합주’ ▲포천의 화합 ‘비상’ 등을 공연하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포천무용협회가 ‘포천의 빛’이라는 주제 아래 ‘天劍之愛(천검지애)’라는 무용을 선보여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
↑↑ 포천의 꽃 ‘부채춤’
ⓒ (주)포천신문사
↑↑ 자연의 소리 ‘영평팔경가’
ⓒ (주)포천신문사
↑↑ 자연의 소리 ‘메나리’
ⓒ (주)포천신문사
↑↑ 자연의 소리 ‘경기민요’
ⓒ (주)포천신문사
↑↑ 자연의 소리 ‘풀피리’
ⓒ (주)포천신문사
↑↑ 오세철과 예술단이 함께 하는 포천의 소리 기악 협주곡
ⓒ (주)포천신문사
↑↑ 오세철과 예술단이 함께 하는 포천의 소리 기악 협주곡
ⓒ (주)포천신문사
↑↑ 포천무용협회가 ‘포천의 빛’이라는 주제 아래 ‘天劍之愛(천검지애)’라는 무용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