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보용)는 지난 4월 6일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제3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춘계수련대회 일정 및 활동계획, 자문위원회 온라인카페, 포천신문 발전을 위한 제안 등의 안건이 활발히 논의됐다.
열띤 회의 결과 자문위원회 춘계수련회의 일자는 5월 1일로 확정됐고, 장소는 서해안 방면으로 위원들의 의견을 다시 조율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양호식 법무사(아름다운가게 포천점 대표)가 자문위원회 정치분과위원으로 위촉됐다. 양호식 법무사의 자문위원 위촉은 지난 3월 2일 자문위원회 제37차 임원회의에서 결정된 바 있다.
이날 위촉된 양호식 자문위원회 정치분과위원은 “지역의 정론지로서 더욱 발전하는데 있어 있는 힘껏 노력을 경주하겠다”며 “훌륭하신 자문위원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 돼 영광이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 지역 리더로서 매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포천신문 자문위원 여러분들이 시간을 내어 이 자리에 참석해주셔서 고맙다”며 “오늘 회의에서 위촉된 양호식 정치분과위원장이 우리 포천신문 가족들에게 법무사로서 많은 도움을 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보용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포천 관내 각 분야를 대표하는 포천신문 자문위원들을 일일이 소개하고 “인터넷 시대에 발맞춘 디지털 포천신문, 포천의 천리안이 되기 위한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등의 활성화에 우리 자문위원회가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정기회의가 끝나고 석혜승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명예고문(보문정사 회주)이 자문위원 및 포천신문 임직원들을 보문정사로 초청해 버섯 탕수, 각종 나물 무침, 과일 등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