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재해예방 경영층 안전보건 연찬회’
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도원 주최…사고성 재해 감소 위해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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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박동철)은 지난 3월 31일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청사웨딩홀에서 경기북부지역 건설현장 소장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현장 3대 사고성 재해예방을 위한 경영층 안전보건 연찬회’를 가졌다.
경기북부지도원이 120억원 미만의 소규모 건설현장의 사고성 재해를 감소하기 위해 개최한 이날 연찬회에서는 건설현장의 CEO인 소장들을 대상으로 노동부의 2010년 산업안전정책 설명, 안전관리 우수사례발표와 전문가의 특강이 있었다.
노동부 의정부지청 정재호 산업안전과장은 2010년 건설재해 취약사업장 집중관리에 대한 업무추진방향을 설명하고, 협력을 당부했다. 안기웅 현대산업개발(주) 일산 덕이 아이파크 5블럭 현장소장은 우수사례발표를 통해 ‘실천! 클린5 운동’을 통해 무재해를 달성하고, 협력회사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효과적으로 재해를 예방한 사례들을 소개했다.
문형남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은 특강을 통해 산업재해예방은 경영자의 의무이며 책무라고 설명하고, ‘현장안전의 마지막 보루는 사람의 행동’이라며 안전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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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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