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립민속예술단(단장 한동엽)은 사단법인 포천무용협회와 함께 오는 4월 9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제7회 정기공연 ‘천년의 빛’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이 1부에서 ‘어울림’이라는 주제 아래 ▲포천의 꽃 ‘부채춤’ ▲오세철과 예술단이 함께 하는 포천의 소리 기악 협주곡 ▲자연의 소리 ‘메나리·경기민요·영평팔경가’ ▲포천의 알림 ‘북의 대합주’ ▲포천의 화합 ‘비상’ 등을 공연하고, 포천무용협회가 2부에서 ‘포천의 빛’이라는 주제 아래 ‘天劍之愛(천검지애)’라는 무용을 선보인다.
경기문화재단 선정사업인 이번 공연은 포천 시민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립민속예술단(031-538-2368)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