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가산면(면장 김덕원)은 지난 3월 24일 『클린-코리아 만들기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가산면 주민자치위원회, 남ㆍ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가산초등학교 등 15개 단체 400여명이 참여해 겨우내 도로 및 하천변 등에 방치됐던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덕원 가산면장은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을 통해 그동안의 경기침체 및 구제역 발생에 따른 우울한 사회 분위기를 쇄신하고 밝고 활기찬 가산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일상생활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쓰레기 안 버리기, 분리배출하기, 내 집ㆍ내 상가 앞은 내가 쓸기 등을 실천하여 줄 것”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