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포천신문사 최두열 전무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노인명예기자단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으로 포천신문이 Daum지표순위 743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며 노인명예기자단 임원 여러분들의 노력과 포천신문에 대한 애착심으로 인해 오늘날의 포천신문이 장족의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남용만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이 Daum지표순위 743위라는 대단한 기록은 쉽게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라며 "매달 포천신문사를 위해 한 가지 해야 할 일을 정해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노인명예기자단의 각자의 노하우를 발휘해 포천신문의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노인명예기자단 기사제보 및 발굴 ▲6개 읍‧면‧동(영중, 신북, 군내, 화현, 창수, 관인)각 지부장 선출 건 ▲독자배가운동 ▲불우 이웃창구 이용 건 등이 토의됐으며, 특히 오는 4월 28일 공사중인 무봉리와 소흘읍간 도로 옆 인도(길이 1km)에 포천의 상징인 구절초길을 조성하는 환경정비 사업에 대한 안건과 노인명예기자단 단체 조끼구입에 관한 건, 포천신문사 각위원회 체육회 개최의 건 등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노인명예기자단은 오는 4월 28일 초가팔1리에 위치한 고갯길에 구절초 2,000여 화분을 심어 구절초길을 조성키로 확정하고 이번 사업을 지역 환경정리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위한 환경정비사업의 시범사업으로 삼는 한편 포천신문 각 위원회와 연계해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야심찬 각오를 밝혔다.
↑↑ 남용만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 단장이 인사말을 건네고있다.
ⓒ (주)포천신문사
↑↑ 박경수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부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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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경섭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부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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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주성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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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근 소흘읍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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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남용만)은 지난 3월 24일 포천시 A음식점에서 제15차 임원 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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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남용만)은 지난 3월 24일 포천시 A음식점에서 제15차 임원 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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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남용만)은 지난 3월 24일 포천시 A음식점에서 제15차 임원 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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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남용만)은 지난 3월 24일 포천시 A음식점에서 제15차 임원 회의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