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수복)는 지난 3월 19일 오후 7시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제98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이날 회의에 참석한 운영위원들을 직접 일일이 소개하고, 참석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최근 취임한 이한칠 제3대 상공회의소장이 기존 사업을 재편하고 새로운 사업 발굴로 회원사들과 함께 호흡하는 영역을 개발하기로 하는 등 포천 기업계에 새바람이 불었다”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이어 “포천의 기업계를 이끌고 있는 운영위원님들도 이 변화의 바람을 포천신문이 선도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수복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이 지속적으로 발전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기쁘고, 그 발전은 바쁘신 시간 내어 오늘 이 자리에 모여주신 운영위원님들의 수고해주신 결과”라며 “포천신문 임직원 여러분들과 운영위원 여러분들이 ‘시작’의 계절인 봄의 따스한 기운을 받아 건승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이수복 포천신문 운영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이날 정기회의에서 참석한 운영위원들은 운영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임원회의를 정기적으로 가져 정기회의 안건 상정, 불우이웃돕기 등 활동계획을 세부적으로 수립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3개월동안 공석으로 남아있어 운영의 차질을 빚어왔었던 포천신문 운영위원회 총무 자리에 ‘젋은 피’ 박제용 운영위원이 선출됐다. 박제용 신임총무는 “부족한 저를 뽑아주신 위원장 및 운영위원회 여러분들에게 감사하고,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린다”며 “운영위원회의 친목 및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날 정기회의에는 손윤모 다우리식품 대표와 김원길 진성ENG 대표가 운영위원으로 위촉돼 적극적으로 운영위원회 활동에 참여하겠다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