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내촌면 새마을부녀회 ‘무공해비누 만들기’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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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내촌면새마을부녀회(회장 이임순)는 지난 3월 17일 내촌면사무소에서 “폐식용유를 이용한 무공해비누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폐식용유가 많이 나오는 지역 내 식당 및 치킨업소에서 모은 폐식용유로 총100세트(1세트 5개)의 비누가 만들어졌다. 이 무공해 비누는 알뜰시장을 통해 지역 내 주민에게 판매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된다.
이임순 내촌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버리면 수질을 오염시키는 폐식용유를 재활용해 비누를 만들면 환경도 보전하고 이를 통한 수익금으로 불우이웃도 도울 수 있는 일석이조의 방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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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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