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구 포천문화원 원장이 어린이 한자교실 강사들의 직무교육을 담당할 이병찬 선생(포천문화원 이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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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원(원장 이만구)은 지난 3월 17일 포천 신읍동 유림회관 2층에서 문화원 임원 및 어린이한자교실 강사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한자교실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만구 원장은 인사말에서 “노인세대의 원숙한 경륜과 식견을 사회에 환원해 봉사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현장을 풍요롭게 함은 물론 실버세대에게도 보람있고, 아름다운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를 조성해 드리고자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을 시작했다”며 어린이한자교실 강사들의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포천문화원은 이날 위촉식에서 포천문화원 실버문화학교 어린이 한자교실 강사양성반 수료생 및 교육경험이 많으신 어르신을 대상으로 16명의 강사를 선정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또한 강사들의 직무교육을 담당할 이병찬 선생(포천문화원 이사)에게도 위촉장을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