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신읍동 중앙로 ‘간판이 아름다운거리’ 2차 착공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03월 17일
 |  | | | ⓒ (주)포천신문사 | 포천시는 최근 신읍동 중앙로 ‘간판이 아름다운거리’ 2차 사업 착공에 들어갔다.
포천시는 지난 2009년 4월 신읍동 중앙로를 특정구역으로 지정·고시하고 570개 업소의 간판 1,122개를 철거하고 1개 업소에 2개 이내(가로형, 돌출형)간판을 설치하도록 했다.
포천시는 사업비 21억원 중 지난해 5억원을 투입해 1차 사업구간 포천고등학교 ~ 놀부보쌈 전(왕복구간)까지 126개 업소 약 300여개 간판을 철거․ 정비․ 교체 설치했다.
올해 2차 사업에서는 총 6억원을 투입해 놀부보쌈 ~ 신읍 오거리(왕복구간)까지 130개 업소 약 300여개 간판의 철거, 정비, 교체 설치를 12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포천시 한 관계자는 “추후 2011년에도 사업소요예산액 10억 원의 재원을 확보, 3차 사업을 내년 12월말까지 완료해 지역경제의 활성화도모 및 신읍동 중앙로를 아름답게 가꿀 것”이라고 밝혔다.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03월 17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지청장 정윤진)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