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림 동두천시(시장 오세창)가 충청남도 태안군에서 개최된 ‘2010년 경기도 특수시책 발표회’에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는 지난 3월 11일부터 이틀간 충남 태안에서 도 세정과 관계자를 비롯해 31개 시·군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시책 발표회 및 연찬회’를 가졌다
동두천시의 우형동 지방세무서기는 기존 취·등록 신고서에 2D 바코드를 생성해 보다 신속 정확한 고지서를 출력하는 ‘쏘택스(SOWTAX) 시스템 구축 운영’이라는 발표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우형동 서기는 지난해 7월에 경기도 주관 지방세정연찬회 발표회에서도 최우수 영예을 받은 바 있다.
주성현 동두천시 세무과장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경기도에서 최초로 동두천시가 구축 운영하고 있는 SOWTAX 신속발급 시스템을 타시군에 전파하는 좋은 사례가 됐다”고 말했다.
동두천시는 향후 SOWTAX 신속발급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해 신속 정확한 고지서 발급으로 신뢰받는 세정구현은 물론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