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내촌사랑기업인협의회(회장 윤이용)이 지난 3월 15일 내촌면 진목리 소재 동성사에서 3월 월례회의를 가지고, 내촌면 중소기업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내촌면 관내에 위치한 중소기업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토론됐고, 이문순 내촌면장이 2010년도 기업지원종합시책 및 포천시 일자리센터 개소에 관한 내용을 안내했다.
이문순 내촌면장은 “현재 우리면은 기업지원119시책 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중이며 내촌사랑기업인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및 기업지원에 대한 시정을 홍보하는데 중점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향후 주기적으로 관내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는 회의를 통해 현장에서 지원하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9년 4월에 발족한 내촌사랑기업인협의회는 현재 내촌면 내에 위치한 45여 개 중소기업으로 구성돼 관내 중소기업운영에 필요한 내용 등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매월 관내 불우이웃에게 정기적으로 성금을 지원하는 등의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선행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