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추진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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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올해 총사업비 1억5천만원을 투입, 70개소를 목표로 실직자 40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해 소외되고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공공근로 사업의 일환으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열악한 주거환경 시설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부족한 사회복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09년에도 84개소의 사업을 완료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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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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